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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핫이슈

무려 35살 차이 커플, 유튜버 다정한 부부 그들의 속사정

by Zooka 2020.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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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부부의 천명 구독자 감사 영상. 악플세례에 긴장이 많이 된 듯한 모습

부모 자식간인가 할머니 손자뻘인가, 영상을 처음 보신 분들은 대부분 이렇게 생각하실 듯 한데요

 

놀라지 마세요, 이 두분은 연상연하 부부사이 입니다.

 

마치 박막례 할머니와 기안84를 보는 듯한 외모이지 않나요?

 

바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유튜버 다정한 부부 채널인데요. 주로 먹방과 일상생활 공유를 하던 그들은

 

처음엔 25살 차이라고 방송을 해오다 거짓말 같다는 악플 세례에 결국은 사과 영상을 올렸는데요

 

 

다정한 부부 (왼쪽) 1947년생 연상 아내와 (오른쪽) 84년생 연하 남편

영상에서 "25살 차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실제로는 37살 차이다, 악플 받을것이 두려워 처음에 나이차이를 낮춰 얘기한 것이다

 

죄송하고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는 요지의 말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미혼으로 외로운 사람들끼리 만나 8년간 살아 주변에서는 모두 알고

 

으며, 가난하여 아직 결혼식은 못올렸다는 사연도 덧붙였습니다.

 

이 영상으로 당일 구독자가 5만명에 이르렀고, 인기 급상승 동영상 2위에 올라갔습니다.  3일만에 조회수 170만에 육박했는데요.

 

다만 댓글 반응은 '과거 함께 찍은 영상이나 사진이라도 공개해봐라.', '8년간 같이 살았다면서 주민등록등본의 (수정테이프로 가린)

 

주소지의 길이가 왜 서로 다른가?'는 둥 아직도 의문을 갖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판단은 시청자 여러분의 몫이겠지요.

 

진짜 사랑이라면 두분의 나이를 초월한 애틋함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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